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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음파검사

초음파검사

초음파 검사는 초음파를 생성하는 탐촉자를 검사 부위에 밀착시켜 초음파를 보낸 다음 되돌아오는 초음파를 실시간 영상화하는 방식으로 검사가 진행됩니다.
따라서 초음파 검사는 간편하고, 검사 시 환자가 편안하며, 인체에 해가 없기 때문에 영상 검사 중 가장 기초가 되는 검사법입니다. 특히 유방, 갑상선, 근골격과 같이
우리 몸의 표면에 위치한 구조를 쉽고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. 실시간으로 움직이는구조물을 확인할 수 있고, 전산화 단층촬영(CT)이나 자기공명영상(MRI)
장비와 달리 검사 장비 이동이 용이하여, 중환지나 수술 직후 화자의 중재적 시술시 활용될 수 있습니다.

복부 초음파

복부 초음파를 통해 간, 췌장, 담낭, 담도, 신장, 비장, 방광, 대동맥, 전립선, 자궁을 정밀하게 검사할 수 있습니다.

그 과정에서 여러 고형장기에 생긴 악성 종양(암)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.

주의사항
  • 음식물과 음식물을 삼킬 때 들어가는 공기가 위장관에 있으면 췌장이나 하부 담관, 또는 담낭 검사에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성인의 경우 적어도 8시간, 가능하면 12시간 공복이 필요합니다.
  • 소아는 6시간, 영유아는 4시간 공복이 필요합니다.
  • 복부(골반) 검사는 방광에 소변이 가득 차 있어야만 검사가 가능하므로, 아침 일찍 대변을 보고 검사 2~3시간 전부터 물을 500ml 이상 마시고 소변을 참고 와야 합니다.
  • 콜라 등의 탄산음료를 마시면 안 됩니다.

심장 초음파

심장의 실제 움직이는 모습을 초음파의 반사를 통하여 심장 및 주변부위 혈관등을 관찰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.

심장초음파를 통하여 협심증, 심근경색, 판막역류증, 심부전, 심장 기형 등 다양한 질환을 정확하게 진단하고
평가할 수 있습니다.

주의사항
  • 검사 종류에 따라 30분에서 1시간 정도 시간이 소요 됩니다.
  • 모든 심장 초음파 검사는 호흡 조절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며, 이럴 경우 검사자에게 협조하여 호흡조절을 합니다.
  • 부하 심초음파의 경우 흉통이나 다른 증상이 발생 시 빨리 의료진에게 이를 알려야 합니다.